1. 본인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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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거주/22/대학생 새내기/이보림

지금 대학교에서 전공하고 있는 분야는 간호학과입니다.

일본 고베에 있는 병원을 취직하기 위해 일본어를 공부하고 있는 학생이에요.

팟럭스테이를 통해 일본의 문화공부를 하고 싶어서 홈스테이를 신청하게 되었고 45일간 나고야라는 도시의 하야시상의 집에서 머물게 되었어요.

처음 가져보는 일본인과의 45일이었기 때문에 너무 좋은 경험이었고 강아지를 매우 좋아하는데 하야시상의 집에도 귀여운 강아지가 3마리나 있어서 매우 좋은 시간이었습니다.

2. 호스트 소개

나의 이번 팟럭스테이 여행의 호스트분은 하야시 라는 이름을 가진 할머니셨다.

할머니라고 생각을 없을만큼 너무 젊은 세대 같으셨고 너무 온화하시고 친절하셔서 머무는 내내 감사하다는 마음밖에 들지 않게 해주셨던 분이셨다.

슈퍼주니어를 매우 좋아하셔서 한국 사람도 만나기 힘든 슈퍼주니어를 만나신 적도 있으셔서 사진도 보여주셨고, 그만큼 젊은 마음을 가지신 분이기에 지내면서 세대차이를 느끼기 힘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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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호스트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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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시상의 집은 나고야시의 미도리구라는 곳에 있는 주택이다.

주차장에 자동차를 세우고 옆에 있는 작은 문으로 들어가면 바로 옆에 우체통이 있고 따라 들어가면 집으로 들어가는 현관문이 나왔다.

집에 나무도 매우 많고 특히 좋았던 점은 새를 기르고 계셔서 아침마다 새들이 짹짹 거리는 소리를 들으며 일어날 정말 숲속에 같은 기분이었다.
지하철역이 있었지만 걸어가기는 곳이라 버스를 이용하면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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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시상이 나를 위해 내어주었던 실내슬리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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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매우 좋아 해주었던 라는 강아지이다 ^-^ 항상 일어나면 반갑게 맞아주고 발에 누워서 정도로 애교쟁이 ^0^

토이푸들과 요크셔테리어의 믹스견이라고 하셨는데 크기가 엄청 커서 매우 신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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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시상이 항상 빵을 구워주고 커피를 타주셨던 부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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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른 강아지 하나. 한국어로 꽃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는 이름이다.

토이푸들이었고 애교가 너무나도 많지만 때로는 매우 새침한 하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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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같이 동그랗게 앉아서 아침엔 커피와 빵을 먹고 저녁엔 하야시상과 음료수 한잔에 견과류와 초콜릿을 먹으며 담소를 나누었던 식탁.
항상 여기서 무언가를 먹고 있으면 하나는 달라고 애교를 부리고 류는 한발짝 뒤에서 지긋이 쳐다보며 묵언의 사인을 보내곤 했다.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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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묵었던 . 전체 중에 제일 시원한 곳이라고 하셨다.

에어컨이 필요 없을 만큼 너무 시원해서 묵는 내내 좋았고 밑에 매트리스가 얇게 깔려 있어서 푹신푹신하게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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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에 있는 강아지는 스키퍼. 제일 나이도 많고 다리가 많이 불편한 강아지였다.

항상 밖에 혼자 있어서 불쌍하기도 했지만 때문인지 밖에서 키우고 계셨다.

4. 하야시상(호스트) 함께  활동한 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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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항에 도착하자마자 공항에 있는 맛집 마루하에 갔다. 새우튀김이 매우 맛있는 곳이였고 회 또한 엄청나게 맛있었다 ㅠㅠ 사진보니까 또 먹으러 가고싶은 생각이 마구 샘솟는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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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날아침은 식빵에 콩버터 바른 것과 내가 드린 믹스커피 한잔! 땅콩버터 보다는 검은콩이라 안 달고 완전 맛있었다-! 여기에 미소계란까지 냠냠했던 첫날 아침식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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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어나자마자 아침7시에 스모를 연습하는 곳이 있어서 차를 타고 가서 보았다. 한국의 씨름과 비슷한 룰을 가졌지만 준비운동은 매우 씨름과 달랐고 흔히 볼 수 없는 스모연습을 볼 수 있어서 매우 재미있는 경험이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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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분은 하야시상의 합기도 시절 친구이신 스기모토상이신데 매우 친절하게 나와 하야시상을 데리고 2시간이나 떨어져 있는 닌자 박물관에 데려가 주셨다. 매우 재치있는 분이셨고 나에게 많은 체험을 할 수 있도록 해주신 분이셔서 다음에 한국에 놀러오신다면 꼭 뵙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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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기모토상의 추천 만쥬집앞에서 하야시상과 찰칵! 거리가 매우 전통적인 느낌이라 이뻤고 가게 내부도 짱짱 !!!! 만쥬 맛도 짱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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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쥬집 내부에서 대형 주판을 들고 하야시상,스기모토상과 함께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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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쥬집 앞에 있는 포토존에서 하야시상과 벽돌을 밟고 올라서서 찍었다 ㅋㅋㅋㅋ
엄청 힘들게 나온 한 컷^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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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자마을에서 박물관 안내받으러 들어가기전에 간단한 소개를 들으면서 ! ㅋㅋㅋ 두리번거리시더니 설명하시는 분이 나보고 들고 있으래서 멀뚱멀뚱히 들고 있는 표정이 너무 웃긴거 같다 ㅋㅋㅋ
하야시상의 표정도 매우 리얼하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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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이 금지되어 있어서 잠깐 셋팅중에 찍은 사진. 닌자쇼는 머무는 중에 한 경험 중 베스트!!
너무 재밌고 또 재밌어서 ㅋㅋㅋㅋ뭐라고 말을 해야 할지도 모르겠다. 옆에 있는 도구들을 이용한 묘기도 보여주시고 그 사이에 있는 개그요소들과 어우러져서 매우 재밌는 공연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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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인가 7개의 표창을 주시며 다트처럼 던져서 꼽기 !!!  3개정도 던진 후에 중간에 있는 점수판을 맞춰야 한다는 것을 깨닫고 열심히 던짐 ㅋㅋㅋ 하야시상과 스기모토상에게 잘한다고 칭찬 받았다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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닌자박물관 나와서 점심먹으러 갔던 레스토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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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벽지 같지 않다며 나에게 사진을 찍어주겠다고 했던 스기모토상 ㅋㅋㅋㅋㅋ
이날 사진 엄청 많이 찍었던 것 같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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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니기리와 아까 샀던 만쥬, 그리고 소고기가 올라간 덮밥까지 !! 배터지는 줄 알았지만 꿀맛!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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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갔던 스기모토상의 친구분의 가게 !! 성함은 기억이 안나지만 서울에 갔더니 커피가 만원이라 놀라셨다던 ㅋㅋㅋㅋ 그래서 대구의 1리터 아메리카노가 1800원이라는 사실을 알려주고 대구를 전하고 왔다. 샌드위치가 유명한 가게라 꼭 먹어보고 싶었지만 4시도 안되서 매진….도르륵 슬프지만 다음을 기약하는 수 밖에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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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테리어가 매우 귀여웠던 카페내부 ! 나는 칼피스(한국의 밀키스와 맛이 똑같은데 살짝 더 단 느낌의 일본 아사히맥주회사의 음료수)를 마셨고 옆에는 내 취향 저격했던 초코칩이다.

-이 이후에 사진은 못찍었지만 한국에서는 사라진 패밀리마트에 가서 남자친구의 부탁으로 가져갈 빵을 10개를 주문하고 다음날 아침식사로 먹을 빵을 구입 !! 스기모토상의 추천으로 먹었던 아이스크림이 약간 우리나라의 엔쵸같은 아이스크림이었는데 이름이 기억나지 않는다 ㅠㅠ 너무 맛이 사랑스러웠다 또 먹고싶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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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샀던 빵을 먹고 간 곳은 일본 전통의 방법으로 실로 문양을 내어 염색을 하는 천들이 모여있는 박물관이었다. 들어가서 관람권을 끊고 영상을 보러 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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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개 동영상을 보기 전 어떤 작업인지 실제로 볼 수 있는 곳이 있어서 먼저 보고 들어가려고 발걸음을 멈춰서 앉았는데…와…진짜 대단했다!!
이 할머니께서 하시고 계신 것들이 문양을 내기위해 실로 꼬매는 작업.
여러 가지 방법 중 두가지 방법을 가까이서 볼 수 있었는데 손의 빠르기가…와우 엄청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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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째날의 점심메뉴와 하야시상의 오빠분의 점심도시락을 위해 들렸던 요시노야!
덮밥을 파는 곳인데 내가 자주 보았던 체인점 호토모토는 별로 맛없고 여기가 맛집이라고 한국에는 없냐고 물어보셨다. 검색결과 잠시 들어왔었지만 인기가 없어서 사라져버린..ㅜㅜ
일본에서는 매우 큰 덮밥 체인점 중에 하나인 듯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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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야시상의 날 위한 배려 김치 !! ㅋㅋㅋㅋ 김치가 한국보다 더 매운 느낌이랄까…ㅋㅋㅋ
매운데 더 싱거웠다 흠 신기한 일본의 김치맛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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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성으로 가기 위한 지하철 티켓 !!!
3천원이라니 ㅠㅠ 역시 일본의 교통비는 만만치않다!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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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켓 들고 나고야 성 안으로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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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 성 옆에 있었던 다른 건물. 이 건물 안에 들어갔더니 벽지가 어마어마 하게 이뻤다 -! 방 하나하나를 안내하는 설명이 옆에 다 적혀 있었고 좀 내부가 더웠다는 단점이 있었지만 ㅜㅜ 매우 아름다운 여러방들을 구경할 수 있어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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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눈 앞에서 보게 된 나고야성 !!!! 사진으로만 봤었는데~하며 반가웠다. 오사카에 놀러갔을 때는 보러 가지 않아서 이번에는 꼭 보러 가야지 했었는데 보러오게 되어 매우 좋았다 ^-^ 너무 더워서 들어가기전에 아이스크림을 먹으며 기념품샵을 구경 후 안으로 입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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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성의 내부와 나고야성의 전망~~~
전망대까지 올라가면 동전을 파는 자판기가 있다.
거기서 자판기에 돈을 넣고 원하는 동전을 선택해서 뽑은 후 그 바로 옆에 있는 각인 기계에 넣고 돈을 넣으면 각인을 할 수 있었다 !! 각인 서비스는 모른채로 그냥 동전이 귀여워서 뽑았는데 각인이 된다기에 이름을 새겨서 왔다 ㅋㅋㅋㅋㅋ 신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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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서 저녁을 먹으러 갔던 스시로~
100엔초밥집 같은 형식의 회전초밥집이였는데 100엔초밥이지만 퀄리티가 엄청났다!! ㅠㅠ 내 배가 좀만 더 허락해줬더라면 더 느끼고 싶은 맛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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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는 나오자 마자 먹어버려서 사진이 하나밖에 없어보이지만 연어가 진짜 베스트…!!!!!
연어킬러인 나에게는 정말 더 없이 좋은 가게였다 짱짱 다음에 또 갈 기회가 생기면 무조건 초밥은 스시로에서 먹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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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째날 아침식사 ~ 온천계란과 빵 그리고 커피 -!
두 번 먹어도 맛있는 콩버터 ㅠㅠ를 먹고 데이서비스(일본의 간병보험에 들었을 때에 일주일에 두세번씩 주어지는 재활서비스) 체험에 나섰다 ! 나의 직업이 개호사(간병사)인줄 아셨다던 하야시상 ㅎㅎㅎ 많은 공부가 되었던 체험이었다.

5. 혼자가 아닌 친구 노조미와의 하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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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고야의 사카에역 근처 백화점에서 근무하고 있는 나의 카톡친구 노조미 ! 안지는 오래되지 않았지만 안지 오래된 사이마냥 우리는 하하호호 즐겁게 대화했다 ! ㅋㅋㅋㅋ 한국어 실력이 엄청난 노조미이기 때문에 4일만에 한국어로 대화하며 많은 맛집과 명소를 안내해주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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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날 하루 나의 교통카드였던 버스&지하철 1일패스 !!! 결국 버스는 이용하지 않아서 조금 아깝기는 했지만 그래도 충분히 이용했으니 그걸로 만족 ! 저렇게 뒤에 날짜가 찍힌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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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미와의 점심은 또 초밥 ㅋㅋㅋㅋㅋㅋ 나는 연어킬러인 듯…ㅎㅎㅎ 저기보이는 초록색 유부초밥은 바로 녹차로 만든 유부초밥ㄷㄷㄷㄷ 생각의 차원이 다른거 같다 ㅋㅋㅋ
맛은 녹차가루와 유부초밥을 동시에 먹는 느낌…? 사진속에는 없지만 낫토 초밥도 먹어봤는데 청국장을 생으로 먹는 느낌이라고 생각하면 딱 되는 그런 맛이었다.
노조미5접시 나6접시 먹었는데 노조미 800엔 난1800엔ㅋㅋㅋㅋㅋㅋ 연어매우비쌈 ㅠㅠ슬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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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다음 갔던 곳은 오스!! 나고야의 젊은이들의 거리랄까.. 번화가 같은 곳이라고 생각하면 될것같다 !! 입구에 분식집이 있어서 깜짝놀랬다 ㅋㅋㅋㅋㅋ 나고야같이 한국인이 없는 곳에 한국분식점이라니 새롭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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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조미와 찍었던 스티커사진 -! 역시 스티커사진하면 일본! 자동 포토샵이 신의경지다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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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을 지나가는데 코스프레샵도 있었고 앨리스를 배경으로 한 작은 가게도 있었다 ㅋㅋㅋㅋ 저기보이는 작은 문안으로 들어가면 매장이 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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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씩 빗방울이 떨어져 당황한 우리는 서둘러서 돌고래쇼를 보러 수족관에 갔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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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 사진만 봐도 힐링 ~~~~ ^0^ 너무 좋았다 바다를 좋아하고 물을 좋아하기 때문에 바다생물체도 매우 좋아한다 ! 그 중에서 단연1등은 펭귄과 돌고래 ~ 돌고래쇼는 진짜 짱짱!!!! 다시가도 보고싶은 정도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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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으로는 노조미가 추천한 고기뷔페집 !! 난 비싸도 이런 고기뷔페집이면 또 오고 싶을 듯 !!!! 고기부터 면,밥,디저트까지 짱짱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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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녁식사 후에 갔던 오아시스21~ 딱 연인들이 데이트하기 좋고 야경이 이쁜 곳이었다. 기대보다는 살짝 못미쳤던 곳이지만 티비타워가 야경에 한목한 듯 ~~~~ 담엔 남자친구 손잡고 와보고 싶다고 생각했다 ㅋㅋㅋ

6. 햐야시상과의 작별과 팟럭스테이 여행에 대한 감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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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마지막날이 되어버렸었다ㅜㅜ

너무 짧은 기간동안에 많이 정이 들어버린 하야시상과 할아버지 !

헤어지기가 너무 아쉬웠다 다음에 놀러갈게요!!

비오는날 차로 공항까지 데려다주신 친절함 머무는동안에 베풀어 주었던 친절함 절대 잊을 없을 같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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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팟럭스테이 여행을 통해 일본문화도 많이 배울 있었고 내가 공부하는 일본어도 욕심이 생길 있는 계기가 되었던 같다.

무엇보다 좋았던 것은 돈을 주고도 살수 없는 좋은 사람들과의 만남이었고 만남 속에서 45일간 너무 행복하게 지내다가 있어서 너무 좋았다.

다음에 이런 기회가 생긴다면 나는 무조건 가야지 !’ 하고 생각이 되어 정도였다.

사실 처음에는 많이 두렵기도 했지만 막상 가보니 너무 좋았었고 여행과는 다른 추억을 쌓고 돌아올 있어서 너무나 행복한 시간이었다.

항상 행복하고 오래 건강히 사셨으면 좋겠다앞으로도 좋은 인연이어가기를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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